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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명 : 김강학
- 기 간 : 2026-07-17 ~ 2026-08-17
큐레이터 설명
김강학의 작품은 시간이 켜켜이 쌓이며 마음속에 남은 기억과 바람을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화면에 스며든 감정의 결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기억과 삶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전시장에는 이와 함께 인간의 내면과 감정을 다양한 시선으로 조명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저마다의 경험과 감성을 연결하는 깊은 공감의 시간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온라인 갤러리


